Bonneville Academy is an accelerator to higher scholastic achievement, tailored college preparation and entry, improved native English language ability, and a smooth assimilation into American culture. Students live at a new home with a caring family and enroll in the local public schools. At the end of the school day and after a short break, our students receive personalized tutoring at the Strata facility.


Our Story

Together, we created Bonneville Academy to provide more sure and comprehensive approach to obtaining the extra advantage that too often proves elusive to so many Korean students.  While most academies boast an advantage in a given area, they are also found lacking in many others.

As our CEO, Yongsang Park, experienced frustration and looked for a solution, it became apparent that we could put together a seamless program that Korean students (and parents) desired and deserved. In collaboration with our Program Director, Tyler Smith, Mr. Park developed a first-class academy, Bonneville Academy.

Every aspect of the program was developed with the guiding question--"what would I want for my children?" By doing so, we would build the program with integrity and earn the sacred trust of parents that would want the same for their children.

What you can expect from our program:

  • A quality middle-school and high-school education in Utah.
  • An enjoyable homestay experience with an honorable family.
  • Proficiency in written and spoken English, including the nuances of cultural expression and critical thought.
  • Entrance (and, potentially, financial assistance through scholarship) in a college or university consistent with the field of your child's specific interests and competencies.

Yongsang Park, CEO

안녕하십니까,

Bonneville Academy (BVA)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VA는 미국에서 수학하고자 하는  초중고등 과정의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homestay, 개인별 tutoring, 그리고 진로모색 전반에 걸쳐 지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 계신 부모와 떨어져 지내면서 미국내 학교의 전과정에 적응하고, 나아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조화롭게 성장해 나가도록 돕는 일은 어린 자녀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부모의 입장으로서는 멀리 떨어져 있는 자녀가 늘 염려됩니다. '우리 아이가 혼자서도 잘하고 있을까, 누군가 부모처럼 돌봐줄 미국가정이 있으면 좋을텐데...' 등 부모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BVA는 이러한 점을 중점으로 보살피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중학교 두 아이를 막상 보내 놓았지만 한참 자라나는 나이에 학업과 건강과 인격적이고 신앙적인 부분까지 곁에서 도와줄 수 없는 점이 많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본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homestay 미국가정을 만나고 언제든지 개인교습까지 받을 수 있는 훌륭한 교사들, 그리고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의 가정에서 아이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며 부모로서 흐뭇합니다. 저도 미국에서 학업과 직장을 다녔기에 자녀들이 좋은 양육과 학업 니즈가 무엇인지를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아카데미를 설 립하게 되었고 모든 것을 전인적 교육에 바탕을 두고 믿음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의 tutoring 교사들은 충분한 경험과 미국교사자격증을 보유한 분들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Homestay를 통해서 건강식을, 야외활동을 통해서는 미국의 자연풍광과 커뮤너티를 경험하여 자녀들이 꿈과 인격을 함양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특히 유타주는 미국에서도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합니다. 현지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의 체험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Tyler Smith  프로그램 디렉터는 회계사이자 MBA, MHA를 전공한 인재로서 여러분의 자녀들이 특별하게 성장하는데 지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의 현지생활을 믿음과 헌신으로 보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yler Smith, Program Director

안녕하세요,

저는 Bonneville Academy (BVA)의 원장으로서 BVA 프로그램에 있는 여러분 자녀들의 학업과 복지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행사와 활동, 거주, 각 대학 입학시험, 시험준비 및 영어능력 향상이 포함됩니다.  저희 프로그램에는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학생들 각자의 학업성취를 가장 우선순위로 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자녀들의 성공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환경이 안전하고 편안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환경을 위해서는 평안하고 안전한 것이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물론 캐시 밸리라는 인근 지역의 자연미와 안전 때문에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록키산맥 중심에는 야외 레크리에이션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과 행사들이 풍부합니다.

둘째, 저희는 여러분 자녀의 개별적인 니즈와 개성에 맞는 거주지를 찾아드립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교육수준이 높고 근면하며, 관용적이고 도덕적으로 보수적인 편입니다. 사실 이곳의 많은 분들은 직접 해외에 거주했거나 가족중 그런 경험을 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분 자녀와 관계성을 갖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족은 이곳 사람들에게 가장 우선순위이기때문에 새로 오시는 분들은 가족으로서 바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셋째, 여러분 자녀를 지도하는 분들은 대학 졸업자들이며 석사 박사도 다수입니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교사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전에 교육 경력이 있는 분들입니다.  여러분 자녀에게는 어려움을 겪는 과목에 해당 전공 선생님을 배치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수학, 생물, 화학, 역사 등이 있습니다. BVA의 모든 학생들은 SAT 준비를 위한 지도를 받게 되며 특히 영어에서는 회화, 작문, 그리고 중요표현력등이 포함됩니다.  교실은 편안하고 활기 넘치며 밝고 첨단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VA의 대학입학 프로그램에서는 여러분 자녀들의 적성과 관심, 그리고 직업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최고의 대학을 찾아 드립니다.  또한 에세이 작성과 추천서를 포함한 지원과정까지 도와드립니다. 물론 SAT나 ACT 준비과정이 주요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BVA에서는 각 선발 후 각 대학에서 받을 수 있는 장학금과 재정지원 제도들도 섭외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또 다른 집과 같은 Bonneville Academy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의 학업성취를 위한 종합적인 방법은 가히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감사합니다